박순복 선교사 > Mission Field Report

전체메뉴


  • Missionary Work

Cambodia 박순복 선교사

페이지 정보

WRITER : 세계기독간호재단 DATE : 2026-05-19

본문

평안하시지요?

저희는 모두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캄보디아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. 마지막 날 15명 학생 모두가 함께한 평가회에서는 몇몇 학생들이 눈물을 흘리며 목이 메인 채, 후배들에게도 꼭 한국 실습과 견학의 기회가 이어질 수 있기를 간청했습니다. 추후 함께 모여 각 팀별 발표를 할 때, 학생들의 더욱 자세한 소감과 배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. 저희 학생들이 선진화된 한국의 의료현장을 직접 보고 배우며 경험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늘 강건하심 가운데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나날 누리시길 기도합니다. 선교사의 마음을 지닌, 영어로 가르칠 수 있는 장기사역자를 보내주시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
박순복 선교사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close